심부름꾼 사이토 씨, 이세계에 가다 OP/ED곡 가사(full) 가사

자막용으로 ANSI코드나 줄바꿈 등 변경해둔 것입니다.
늘 그렇지만, 노래 가사는 일반적인 문장과는 어순이 다를 때가 많아서
꼬인 걸 원래대로 푸느라 항상 애는 씁니다만
그러다가 작사자의 원래 의도가 전해지지 않으면 어쩌나 하는 걱정을 매번 합니다.
저의 해석이 맞으면 좋을 텐데....맞는지 아닌지 확인할 길은 없겠지요.

노래는 느낌이 좋네요.
특히 오프닝은 사이토의 마음이 아련하게 묻어나서 더욱 짠한 게 있습니다.

[OP]
제목: kaleidoscope
부른이: Teary Planet

https://youtu.be/Fi58ZjcEN78

描いていたその世界に
꿈에 그리던 바로 그 세계에

僕は出會えたのかな
나는 오고야 만 것 같아


誰かの都合で生きる日日
남의 비위만 맞추며 살던 나날

妥協と後悔ばかりが增えた
타협과 후회만이 늘고 있었지

いつだってさ
언제나 그랬어

ここに立つのが自分じゃなくても
여기 있는 게 내가 아니라 해도

きっと世界はこのまま進んで行く
분명 세상은 똑같이 굴러갔을 거야

失くしたまま
잊어버린 채로

色褪せて行く
빛이 바래가던

朧げなあの日の夢は
어슴푸레한 그날의 내 꿈은

まだ殘っていた
아직 남아있었어

僕にしかできないこと
나밖에 하지 못하는 일

置き去りにしたその景色も
남겨놓고 왔던 그 풍경도

いつかの答えをただ探していたんだ
그 시절의 답을 줄곧 찾아왔던 거야


變わらないもの
변하지 않는 것들

大切に守っていたその言葉も
소중히 지키고 있던 그 말 한마디도

全部見榮えの惡いガラクタだって
볼품없어 보이는 잡동사니 그 모두가

それが全て讓れない寶物だ
그것이 내겐 놓칠 수 없는 보물이야


特別になんてなれないまま
누구에게도 특별해지지 못한 채

作り笑いで誤魔化す日日だ
억지로 웃으며 얼버무리던 세월

いつの間にか
어느새부턴가

それが人生と言い聞かせて
인생 다 그런 거라고 포기하며

逃げ出す事に慣れていたんだ
도망치는 데에 익숙해져 있었어


屆かないと知っても
들리지 않는단 걸 알아도

割り切れない情けなさに
끝내 포기하지 못하는 한심함에

ただうなだれていた
고개 숙이고만 있었지

立ち止まる事さえ見失っても
그만두는 법조차 잊어버렸어도

報われない事は澤山あるのだろう
보답받지 못하는 일이야 많이 있을 거야

でもその一つずつが
그래도 그런 것 하나하나가

答えになると信じたいから
대답이 될 거라 믿고 싶으니까

きっと
틀림없이


變わらないもの
변하지 않는 것들

大切に守っていたその憧れも
소중히 지키고 있던 동경하는 마음도

全部見榮えの惡いガラクタだって
볼품없어 보이는 잡동사니 그 모두가

それが全て讓れない僕らしさなんだ
그것이 내겐 놓칠 수 없는 나 자신이야



[ED]
제목: 햇볕의 채도 (ひだまりの彩度)
부른이: konoco

https://youtu.be/av63OvhtmJ4

ふわり流れるような
두둥실 흘러가는 것처럼

夜に微睡むような
늦은 밤 살짝 조는 것처럼

なんにもないような 心がひと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마음이 하나

またね照らしてゆく 未來の奧
또다시 밝아져 가는 저 먼 미래

優しさだけ確かに感じた
상냥한 마음만이 오롯이 느껴져

ねぇ きっとさ僕らは知らぬまま
뭐, 분명 우린 모르고 있을 거야

でもね今はそれで良い
그래도 지금은 그거면 돼


待ってるよ待ってるよ
기다릴 거야, 기다릴 거야

ここでまた歌おう
여기서 또 노래하자

いつか光燈す
언젠가 불을 밝힐

淚さえ今なら抱きしめて
눈물조차 지금은 삼키고서

描いてゆく え描いてゆく
그려갈 거야, 그려갈 거야

溫もりだけひとつ
따뜻함만을 하나

それじゃ笑えるように
그런 다음 웃을 수 있도록

ほら 手を繫ぐ
자, 손을 잡자


それでいいよ
그렇게 하면 돼

空にさく 生きる 道しるべを
하늘에 핀 살아있는 길잡이를


いつか夢さまよって
언젠가 꿈속을 헤매며

生きる意味探してた
살아가는 의미를 찾고 있었어

呑まれてく夜に泣きそうな
밤에 삼켜지느라 울먹거리며

君は溫もりをくれたんだ
넌 내게 따뜻함을 준 사람이야

だから今はそれでいい
그러니 지금은 그거면 돼


いつからかいつからか
언제부턴가, 언제부턴가

夕暮れの向こう側
해가 지는 저 너머에

名もない音重なって
이름 모를 소리들이 겹치며

戾らない日日だけ抱きしめて
돌아가지 않는 세월만 품에 안았어

すぐそこにすぐそこに
바로 거기에, 바로 거기에

さいたひだまりが
활짝 펼쳐진 햇볕이

ほらね また導いて ゆく
저렇게 날 또 이끌어 주잖아


待ってるよ待ってるよ
기다릴 거야, 기다릴 거야

ここでまた歌おう
여기서 또 노래하자

いつか光燈す
언젠가 불을 밝힐

淚さえ今なら抱きしめて
눈물조차 지금은 삼키고서

描いてゆく え描いてゆく
그려갈 거야, 그려갈 거야

溫もりだけひとつ
따뜻함만을 하나

それじゃ笑えるように
그런 다음 웃을 수 있도록

ほら 手を繫ぐ
자, 손을 잡자

それでいいよ
그렇게 하면 돼

空にさく 生きる 道しるべを
하늘에 핀 살아있는 길잡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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