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암살자, 이세계 귀족으로 전생하다 12화 자막 세계 최고의 암살자 전생

(c) 츠키요 루이, 레이아/ KADOKAWA/ 암살귀족 제작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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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암살?
이제 앞으로는 ICBM 같은 것도 암살술로 불러야겠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네타가 되니 할 수 없지만
그게 그런 뜻이 있었구나....하는 점에서 재밌는 전개였던 것 같습니다.
애니판에서도 나름 잘 살려줘서, 간만에 실망하지 않고 본 시즌이었네요.
(다음이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1월 시즌은, 마음에 드는 원작은 많았는데
(적자왕가라든지 실격문장이라든지 사칭제자라든지....)
본직이 너무 힘들어 번아웃 상태라, 한 시즌은 쉴까 합니다.
4월에 책벌레 3기와 스파이 패밀리가 있으니, 그때 달릴게요.

잘 보시고, 즐거운 연말 보내세요.

세계 최고의 암살자, 이세계 귀족으로 전생하다 11화 자막 세계 최고의 암살자 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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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트 ㅠㅠ

속도가 빨라지면 방해되는 건 공기저항뿐만이 아니었을 것 같습니다.
코믹스에서는 성에 들어가다가 여러 사람에게 들켰는데
다 죽여놓고선 '내가 들어온 걸 아는 산 사람이 없으니 이건 암살이야' 같은
개쌉소리를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애니판이 훨씬 자연스럽네요 ㅎㅎㅎ

결국 용사는 얼굴도 안 나오고 끝날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여신픽 제일 '폭주를 저지할' 가능성이 높은 영혼이
딱 14년 전 (아마도) 주인공이라고 나오는 걸 보면
딱히 뭐 그렇게 음모를 꾸미는 것 같은 인상은 아닌가 봅니다.
요샌 클리세를 하도 비틀어대서
여신이 딴 마음 먹는 경우를 흔하게 볼 수 있기도 했고
표정이 너무 음흉해보여서 의심했었는데 말이죠....

세계 최고의 암살자, 이세계 귀족으로 전생하다 10화 자막 세계 최고의 암살자 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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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크면 활 쏘는 데에 대단히 방해가 된다고 합니다.
다행이야, 디아! (?)

개인적으로는 역시 타르트 >> 마하 >>>>(넘사벽)>>>> 디아입니다.
한 화 내내 앵앵거리는 소리를 듣자니 귀가 따갑군요.
우리 딸 목소리는 귀여운데, 얘는 왜일까......여튼 싫어요.
근데 메인 히로인이라 나머지 화는 계속 디아 중심일 것 같아요.

본업이 바빠 피곤하니 별 소리가 다 나오는 것 같습니다.
아침에 일어나기도 너무 힘들고....새벽 알람은 괜히 잠만 설치게 하네요.
본편은 보안보꼭보니까 보실 분은 보시고
핵심은 엔딩곡 뒤에 있으니까 스킵하지 마시고 ^^

세계 최고의 암살자, 이세계 귀족으로 전생하다 09화 자막 세계 최고의 암살자 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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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작.....병으로는 바람 피울 수 없다는 편견을 버려!

도구가 아닌 사람으로서의 암살자가 된 것을 보여주기 위해
악행을 저지르면서도 부인에게는 따스한 입체적인 악당의 묘사가 좋네요.
한 화를 통째로 거기에 할애한 건, 시즌제에 따른 속도조절로 보이기도 하는데
목표인 용사는 이번 시즌이 끝날 때까지는 나오지 않을 것으로 여겨집니다.
(다음 시즌이 있을지는 알 수 없지만요...)

그런데, 다 떠나서

마하와의 대담이 너무 쇼킹해서 이번 화의 여운을 다 날려버리네요.
아니.....중세 배경이고, 그런 게 불법이 아닌 거야 이해하지만
너네 설정상 만 14세 아니었니.....?

세계 최고의 암살자, 이세계 귀족으로 전생하다 08화 자막 세계 최고의 암살자 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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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도 이렇게 작고 귀엽습니다. 그리고 운동도 잘 하죠. 딱 타르트네요.

마하 에피소드의 정리 (타르트에 비해 너무 긴뎁쇼)
그리고 암살자로서의 루그의 정체성 확립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이전의, 아무것도 가진 게 없는 냉혹한 할아버지였을 때에 비해
애정을 알게 된, 굉장히 따뜻한 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투아하데에서 그렇게 키우기도 했는데, 굳이 또 물어보네요.

나라에게 버림받을 위험을 지면서도 나라를 위해 싸우는
그 대목에서 우리나라의 무수한 장병들이 떠올랐습니다만
결국에는 ○○가 있으면 해결된다는 점에서 (단순하지만 효과적)
갈등 따윈 빨리 없어져버려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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