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암살자, 이세계 귀족으로 전생하다 02화 자막 세계 최고의 암살자 전생

(c) 츠키요 루이, 레이아/ KADOKAWA/ 암살귀족 제작위원회
Ansatsu_Kizoku_-_02.zip

Y자 골은 의젖이라고 들은 것 같은데....??

배경이나 설정에 대한 밑밥을 깔기 위해
오프닝, 엔딩곡도 빼버리고 24분을 통째로 할애하네요.
이 제작진....과감해!

이세계물 하면 으레 나오는 감정이 없는 게 의외였네요.
암살하는 데 있어 정보전은 상당히 중요한 요소일 텐데
자기 눈을 과신하는 건가, 아님 스킬 리스트에 없었나...

굳이 꼭 어린애를 벗기는 그림이 나왔어야 했는지
왜 아버지는 마력은 잘 쓰면서 마법은 못 가르치는지
스킬 랭크 선정 기준이 왜 그 모양인지
태클 걸고 싶은 건 많은데
이번 작품은 제가 원작 소설을 미리 읽지 못해서
납득 가는 이유가 있었다면 가르쳐주세요. ㅋ

1화 자막은 엔딩곡도 정식 가사를 추가하였습니다.
수정된 걸로 받아주세요.

세계 최고의 암살자, 이세계 귀족으로 전생하다 01화 자막 세계 최고의 암살자 전생

(c) 츠키요 루이, 레이아/ KADOKAWA/ 암살귀족 제작위원회
Ansatsu_Kizoku_-_01.zip

소개드립니다. 타르트(?)입니다.

원작자의 감수 하에, 소설을 그대로 옮기지 않고
재구성했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한 화 만으로 암살자란 어떤 거다, 어떤 분위기다 라는 것을
잘 표현해준 것 같아서 1화는 성공적으로 뽑힌 것 같습니다.

믿어도 지랄, 안 믿어도 지랄, 아주 X나 가불기 같은데
결국은 지도 믿었다가 그 사달이 났으면서
분하니 억울하니 하는 주인공에게 이뭐병 같은 느낌은 들지만요...

마법 이름들은 워낙에 뭉개서 표현한 탓에 영문대본을 참조했습니다.
굳이 표기해야 하나 싶기도 했는데....그래도 있으니 나아 보이네요.
오프닝곡은 정식가사고, 엔딩곡도 얼추 안 들리는 건 아닌데
한 달쯤 있으면 앨범이 발매될 테니 그때 한꺼번에 교체할게요.

* 엔딩가사 추가

성녀의 마력은 만능입니다 12화 자막 성녀의 마력은 만능입니다

(c) 2021 타치바나 유카, 슈리 야스유키/ KADOKAWA/ 「성녀의 마력은 만능입니다」 제작위원회
Seijo_no_Maryoku_wa_Bannou_Desu_-_12.zip
Seijo_no_Maryoku_wa_Bannou_Desu_-_01-12.zip

비기, 플류트레네의 술! (?)

부가적으로 설명을 추가하자면
클라우스너에는, 예전 성녀의 축복에 의해서만 자라는
굉장히 효과가 좋은 약초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땅의 축복 효과가 슬슬 떨어지기 시작하자
약초의 대산지로서의 위엄이 점점 감소해 왔었죠.
그래서 축복의 비밀을 밝히고, 다시 축복을 받고자
성녀의 초빙을 갈구해왔던 것인데....
그런 점에서 "희망"이라는 것인데, 이것까지 녹이긴 힘들었나 봅니다.
그때문에 일부러 성녀의 일기도 슬쩍 보여주고
자꾸 약초나 화분에 축복해보라고 들이밀기도 하고 그랬었죠.

뭐, 중요한 내용은 아닙니다.
이 말을 굳이 왜 하냐 하면
딱히 마지막 화라고 특별한 감상이 있지 않아서....예요.

성녀의 마력은 만능입니다 11화 자막 성녀의 마력은 만능입니다

(c) 2021 타치바나 유카, 슈리 야스유키/ KADOKAWA/ 「성녀의 마력은 만능입니다」 제작위원회
Seijo_no_Maryoku_wa_Bannou_Desu_-_11.zip

왠지 카누 광고를 찍어야 할 것 같은 구도이다....

음.........이번 화는 말이죠.
정지화면이.........너무 심해요.
좀......많이 그래요.
왜.....그런 걸까요.

다음 화가 최종화인데....
마지막에 뭐 크게 한 방 터트리려고 그런 거라고
믿고 싶습니다.

다음 시즌 작업은 아직은 크게 땡기는 게 없네요.

성녀의 마력은 만능입니다 10화 자막 성녀의 마력은 만능입니다

(c) 2021 타치바나 유카, 슈리 야스유키/ KADOKAWA/ 「성녀의 마력은 만능입니다」 제작위원회
Seijo_no_Maryoku_wa_Bannou_Desu_-_10.zip

(야)쿠르트 누나......통통한 (야)쿠르트 덕에 힘이 난다.

중세 무슨무슨 성의 왕자와 공주란 것들이
실제 영지의 인구 수를 생각하면
서울시 어디어디 구청장 아들내미 딸래미랑 동급이란 얘기를 들은 이후로는
만화에 나오는 영주라고 으쓱대는 인물들이 코미디로 보입니다.
뭐, 그 시절에는 권력이 있었겠지요.....

3권 대부분의 내용을 한 화로 압축해낸 실력이 놀랍습니다.
매우 감탄스럽게도, 어색하지 않게 잘 풀어내는 것 같았고
성녀의 술의 발동 비밀을 자연스럽게 밝히면서
클라우스너령의 사정에 대해서도 넌지시 내비치는 솜씨가 예술입니다.

여담으로, 자꾸 금색마력 금색마력 하니까
저 같은 케케묵은 꼰대는 로오나밖에 안 떠오르네요.
요즘엔 TV에서 안 틀어주죠?
우리 애들 보는 거 보면, 요즘은 죄다 3D밖에 없는 것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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