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벌레의 하극상 03화 자막 책벌레의 하극상

(c) 카즈키 미야, TO북스 / 책벌레의 하극상 제작위원회
Honzuki_no_Gekokujou_03.zip

우리 딸도 5살인데 너무너무너무 귀엽습니다.
아들과는 다르게 여우짓을 하는데, 그래도 너무너무너무 귀엽습니다.
조금 더 크면 마인처럼 성가시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이용당하는 걸 알고도 속아주는 게 아빠인데
그렇게라도 아빠 찾아주는 게 기쁘지, 방 문 걸어잠그고 외면하면 슬퍼요.
다른 집 12살 딸이 그러더라는 얘기를 들어서......ㅠㅠ

책벌레의 하극상 02화 자막 책벌레의 하극상

(c) 카즈키 미야, TO북스 / 책벌레의 하극상 제작위원회
Honzuki_no_Gekokujou_02.zip

머리에 반사광 하나 넣어주고, 엄청난 것처럼 표현해봤자....ㅋ
일부러 린샴 안 쓰는 사람과 차별을 주려고
1화부터 색감이 그 모양이었나 싶긴 한데
음.....그랬어야 했나 하다가도, 딱히 다른 방법도 떠오르지 않네요.

다른 이세계물과는 다르게, 악조건 하에서 하나부터 열까지
고군분투하는 마인의 모습이 보기 좋고 훈훈한 작품이라 전 좋았습니다만
1부에서 5부까지 가면서 작품 자체의 분위기가 꽤나 달라지는지라
어느 쪽을 좋아하는지에 대해서는 메불메가 많이 갈리는 모양입니다.
전 모두 다 나름의 재미가 있어서 좋았지만요....

이래서 저같이 뭐든 좋게 봐주는 관대한 사람은 리뷰 같은 거 쓰면 안 돼요;;

그나저나 돼지는 이 세계나 저 세계나 고생하는군요.
맛있는데....

이번 화부터 임시 가사가 들어갔습니다. 추후 수정 가능성 있습니다.

책벌레의 하극상 01화 자막 책벌레의 하극상

(c) 카즈키 미야, TO북스 / 책벌레의 하극상 제작위원회
Honzuki_no_Gekokujou_01.zip

굉장히 좋아하던 작품이고, 책도 전부 모으고 있었는데
사는 게 바빠서 애니화 소식을 불과 이틀 전에 접했네요.
무슨 일이 있어도 이것만은 하고 싶었으니, 사람 욕망이 참 종잡을 수 없습니다.

PV가 오히려 안 좋게 뽑혀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본편 작화는 좋아요.
미묘한 표정 변화도 잘 표현해줘서 마음에 드네요. 색감은 아직 미묘하지만...

페르디난드가 꼭 1화부터 나와서 과거회상식의 구성을 했어야 했나 싶습니다.
부가 바뀌어 가면서 작품의 분위기나 장르가 바뀌는 것도 하나의 재미였거든요.
극한의 미형 캐릭터로 나왔어야 했는데 다소 평범했던 것도 마이나스 뽀인트.

그 외엔 현재로서는 볼 만하게 뽑힌 것 같아서 다행인데
진짜....1쿨로 끝나버리면 미워할 거예요. 이건 최소 2쿨 이상이어야 해;;

* 임시 가사 추가했습니다.

섀도브링어 진입! 잡담

사전구매로 얼리억세스를 따냈는데
주말 사이 학회 행사로 지방에 내려갔다 오는 바람에
이제야 업데이트 시작점을 맛보는 중....
내일 모레면 정식 오픈이니까, 얼리의 의미가 없네요...

그래도 기대도 많이 되고 재미도 있습디다.
피곤한데.....자야 되는데...ㅠㅠ

어젯밤은 즐거우셨나요? OP곡 가사(full) 어젯밤은 즐거우셨나요?

「유레카(ユーリカ)」 소라루(そらる) 곡

空想から飛び出した まるで君は太陽で
공상 속에서 뛰쳐나온 너는 마치 태양 같아서
膝を抱えた僕の手を取って 空へと駆け出した
무릎을 감싼 내 손을 꼭 잡고서 저 하늘로 날아갔지
ボーナスステージなどない ファンファーレなんて鳴りやしない
보너스 스테이지 따윈 없고 팡파르도 울릴 리 없는데
一人彷徨う世界で 君を見つけたよ
혼자 헤매던 세계에서 널 찾아냈어

星降る夜の輝きも 竜の背で知った恋も
별이 빛나는 밤도, 용의 등에서 깨달은 사랑도
夢物語と目を逸らして その憧憬は覚めなかった
꿈 같은 얘기라며 눈 돌렸지만 동경하는 마음은 가시지 않았네
きっと続いていく 星座の向こうのフィナーレまで
분명 연결돼 있을 별자리 너머의 피날레까지
紡いていく僕らの物語
이어져 가는 우리의 이야기

人生は最高の神ゲーだなんていうけど
인생은 최고의 갓게임이라고들 하지만
チュートリアルすら躓く僕は脇役にもなれない
튜토리얼에서도 좌절하는 나는 조연조차 되지 못해
ワンミスでゲームオーバー 最高難易度の毎日だ
실수 한 번에 게임오버, 최고 난도의 매일이지
そんな日々に虹がかかった 君が笑うだけで
그런 나날에 네가 웃는 것만으로 무지개가 떴어

孤独な道を迷って 夜をいくつも越えて
고독한 길을 헤매며 무수한 밤을 지새우고서
やっと出会えた 焦がれていた
겨우 만나게 된, 애타게 그리던
僕が生まれた意味だった
내가 여기 태어난 의미였어
世界を包み込む暗闇なんて 笑い飛ばして
세상을 뒤덮은 어둠 따위는 웃어 날려버려
繋いだ影が途切れないように
이어진 그림자가 끊기지 않도록

透き通る君の眼差しが 悲しみで溢れるなら
맑고 투명한 너의 눈빛이 슬픔에 넘치게 된다면
僕は隣にいてもいいかな
내가 네 곁에 있어도 될까?
いつかの君のように
언젠가 네가 그랬듯이

不器用なまでの優しさ 純真な哲学も
서투르기까지 한 상냥함, 순진한 철학까지
君に触れたその全てが 僕を救って止まないんだ
너와 접한 그 모든 것이 나를 구원해 마지않고 있어
ありふれた幸福な日々は きっと続くのだろう
흔해 빠진 행복한 나날은 분명 계속되겠지
二人のエンドロールまで
두 사람의 엔딩 롤까지

星降る夜の輝きも 竜の背で知った恋も
별이 빛나는 밤도, 용의 등에서 깨달은 사랑도
夢物語と目を逸らして その憧憬は覚めなかった
꿈 같은 얘기라며 눈 돌렸지만 동경하는 마음은 가시지 않았네
きっと続いていく 星座の向こうのフィナーレまで
분명 연결돼 있을 별자리 너머의 피날레까지
夢を忘れた僕の空に 君が理由をくれたんだ
꿈을 잊어버린 내 하늘에 네가 이유를 주었으니
紡いていく僕らの物語
이어져 가는 우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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