섀도브링어 진입! 잡담

사전구매로 얼리억세스를 따냈는데
주말 사이 학회 행사로 지방에 내려갔다 오는 바람에
이제야 업데이트 시작점을 맛보는 중....
내일 모레면 정식 오픈이니까, 얼리의 의미가 없네요...

그래도 기대도 많이 되고 재미도 있습디다.
피곤한데.....자야 되는데...ㅠㅠ

어젯밤은 즐거우셨나요? OP곡 가사(full) 어젯밤은 즐거우셨나요?

「유레카(ユーリカ)」 소라루(そらる) 곡

空想から飛び出した まるで君は太陽で
공상 속에서 뛰쳐나온 너는 마치 태양 같아서
膝を抱えた僕の手を取って 空へと駆け出した
무릎을 감싼 내 손을 꼭 잡고서 저 하늘로 날아갔지
ボーナスステージなどない ファンファーレなんて鳴りやしない
보너스 스테이지 따윈 없고 팡파르도 울릴 리 없는데
一人彷徨う世界で 君を見つけたよ
혼자 헤매던 세계에서 널 찾아냈어

星降る夜の輝きも 竜の背で知った恋も
별이 빛나는 밤도, 용의 등에서 깨달은 사랑도
夢物語と目を逸らして その憧憬は覚めなかった
꿈 같은 얘기라며 눈 돌렸지만 동경하는 마음은 가시지 않았네
きっと続いていく 星座の向こうのフィナーレまで
분명 연결돼 있을 별자리 너머의 피날레까지
紡いていく僕らの物語
이어져 가는 우리의 이야기

人生は最高の神ゲーだなんていうけど
인생은 최고의 갓게임이라고들 하지만
チュートリアルすら躓く僕は脇役にもなれない
튜토리얼에서도 좌절하는 나는 조연조차 되지 못해
ワンミスでゲームオーバー 最高難易度の毎日だ
실수 한 번에 게임오버, 최고 난도의 매일이지
そんな日々に虹がかかった 君が笑うだけで
그런 나날에 네가 웃는 것만으로 무지개가 떴어

孤独な道を迷って 夜をいくつも越えて
고독한 길을 헤매며 무수한 밤을 지새우고서
やっと出会えた 焦がれていた
겨우 만나게 된, 애타게 그리던
僕が生まれた意味だった
내가 여기 태어난 의미였어
世界を包み込む暗闇なんて 笑い飛ばして
세상을 뒤덮은 어둠 따위는 웃어 날려버려
繋いだ影が途切れないように
이어진 그림자가 끊기지 않도록

透き通る君の眼差しが 悲しみで溢れるなら
맑고 투명한 너의 눈빛이 슬픔에 넘치게 된다면
僕は隣にいてもいいかな
내가 네 곁에 있어도 될까?
いつかの君のように
언젠가 네가 그랬듯이

不器用なまでの優しさ 純真な哲学も
서투르기까지 한 상냥함, 순진한 철학까지
君に触れたその全てが 僕を救って止まないんだ
너와 접한 그 모든 것이 나를 구원해 마지않고 있어
ありふれた幸福な日々は きっと続くのだろう
흔해 빠진 행복한 나날은 분명 계속되겠지
二人のエンドロールまで
두 사람의 엔딩 롤까지

星降る夜の輝きも 竜の背で知った恋も
별이 빛나는 밤도, 용의 등에서 깨달은 사랑도
夢物語と目を逸らして その憧憬は覚めなかった
꿈 같은 얘기라며 눈 돌렸지만 동경하는 마음은 가시지 않았네
きっと続いていく 星座の向こうのフィナーレまで
분명 연결돼 있을 별자리 너머의 피날레까지
夢を忘れた僕の空に 君が理由をくれたんだ
꿈을 잊어버린 내 하늘에 네가 이유를 주었으니
紡いていく僕らの物語
이어져 가는 우리의 이야기


어젯밤은 즐거우셨나요? 01-06화 전체자막 어젯밤은 즐거우셨나요?

Yuutano_01-06.zip

정식 가사가 떠서 수정했습니다.
군데군데 틀린 곳이 많아 부끄럽군요.

보너스 영상은 아마 립이 돌지 않을 테니
이후로 더 손볼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어젯밤은 즐거우셨나요? 06화 자막 어젯밤은 즐거우셨나요?

(c) 긴다이치 렌쥬로 / 스퀘어에닉스 / 「유우타노」제작위원회, MBS
Yuutano_06.zip

제길, 왜 부끄러움은 나의 몫이지......
6화로 끝날 줄은 몰랐네요.
파판도 7화짜리더니, 스핀오프에 그렇게까진 투자 안 한단 건가...

24분짜리 립 뜨고 정식 가사 나오면 한번 정리할게요.
저도 전근 준비 중이라 싱숭생숭하네요.

* 24분짜리 맞춤 추가

어젯밤은 즐거우셨나요? 05화 자막 어젯밤은 즐거우셨나요?

(c) 긴다이치 렌쥬로 / 스퀘어에닉스 / 「유우타노」제작위원회, MBS
Yuutano_05.zip

같이 게임하는 감동은, 우리나라라면
피시방 가서 1인당 1~2천원만 내면 얻을 수 있습니다.
위 장면에서, 성사되기 어려운 점은 그것이 남녀라는 것이겠죠.

정말 넘기 어려운 벽을 힘겹게 넘어서야 보람도 찰 텐데
영식이나 극만신 같은 (파판 기준) 엔드 컨텐츠에 헤딩하기에는
시간을 들이기 어려운 것이 직장인(중에서도 펠노예)의 한계입니다.
길이나 MGP를 꾸준히 모으는 것이 보람이라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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